지금 시대는 지하철 버스에서 내가 너무 피곤 하더라도 노인에게 자리 양보 하는게 맞는가요?

과거 지하철 버스 타고 자리에 앉아 있다가 나이 많은 어르신들 압에 있으면 자리 양보 해주는게 당연한 미덕으로 여겨지는 시대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노약석 별도 지정할 정도로 미덕 보다는 개인 판단 맡기는게 일반적인데 내가 너무 피곤 하더라도 노인에게는 자리 양보하는 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인식이 노인분들이 있을 때에는 무조건 양보하는것이 맞다는 인식이였기 때문에 반강제처럼 느껴졌었는데요 지금은 사회적으로 많이 발달했습니다 자리를 양보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꼭 그래야하는 것이 아닌 그저 권고사항일 뿐이라는것을 사회는 이제 알고있습니다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제가 노인이라고 가정했을 때 자리를 매번 양보받으면 이래도되나 싶은 생각들이 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노인분들이 대중교통에서 좋은 자리들을 더욱 더 잘 차지하시는것은 사실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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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곤하면 양보 안해줘도 된니다 노인분들 일 간다 오면 몰라도 이 더워 날 버스 타고 구경 하는게 일상 분들이 많아서 자는척 하세오. ..

  • 자리 양보는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보입니다. 양보를 해주면 좋겠지만 하지 않는다고 해서 비판이나 비난을 받을 일도 아니고, 이를 근거로 도덕성을 판단할 바도 아니라고 생각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