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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리즈는 부부의세계 보다는 너무못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부부의세계 보다는 너무못해요 부부의세계처럼

펜트하우스속 악역들 처단하고 처벌하고 그러지도 않고요

전개가 빠르고 통쾌하고 그런것만 자주넣고 그러지도

않고요

부부의세계 에서는 심수련 스런 악역인 여다경이

천서진 스런 악역인 지선우에게 끝내

아작나고 참교육받고 좋은남편 못얻고

처참한 최후 맞이하고 그러는데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는 심수련이

여다경처럼 처참한최후 맞이안하고 끝내

자기행동을 미화시키고 반성안해도

되는걸로 포장질해서 좀별로였어요

유부남 유부남아닌분 밝히고

지남편이 유부남일때 부터 사랑하고 강제로

이혼시키고 자기가정 파탄내고

현남편을 지금의 남편시켜 죽이게 놔두었고

지금의 남편을 유부남인데 부인과

이혼시키고 결혼하고 지금의 남편인

주단태를 이혼녀 전처 과부랑 연애질하게

하고 이혼녀에게 내남편 사랑한거

돈달라하고 상간소송걸고 남편상대로

이혼소송걸고 뻔뻔한짓을 벌이고 그러다

살해되고 전처도움덕에 살아나고

전처죽게 하고 정신못차리게 이혼녀남편

탐하고 남편이 질려서 이혼해서 떠나고

지꾀에 지가넘어가 누명써서 감금되고 두들겨

맞을짓해서 두들겨맞고

우아한척 쌩쇼하고 남편아닌 다른분의 아이를

낳았는데도 불구하고요 지자삭도 협박하고

입시비리 해서 입학했는데 남의애만

입시비리해서 입학했다고 하고 그럴정도면

교양없는거죠 자기가정 남의가정 동시에

파탄냈죠

심수련 스런 우아한악역인 여다경만

그나마 교양있었어요 지분수를 아니까요

지선우 같은경우에는 심수련 천서진보다

더우아하고 고급스럽고 지략이 뛰어난

인물로 그려내서 좋은데

심수련은 지략뛰어난척 하는 악역이라

별로

왜그런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대로 작가 성향과 장르 차이가 커서 그래요

    부부의 세계는 현실적인 인과응보와 정교한 심리전을 다룬 웰메이드 극인 반면

    펜트하우스는 개연성보다는 자극적인 막장 전개와 자극을 쫒는 순옥드 특유의 판타지물이라 그런거예요

    특히 심수련 캐릭터는 작가가 주인공 버프를 주며 우아한 복수자로 세탁하고 미화하려다 보니

    냉정하게 보면 온갖 악행과 모순을 저질렀음에도 면죄부를 받는 것처럼 그러져

    시청자 입장에서 뻔뻔하고 몰입이 깨질 수밖에 없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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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많은 시청자들이 부부의 세계와 펜트하우스를 완전히 다른 장르로 봅니다. 그래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부의 세계는 현실적인 불륜, 배신, 복수에 초점을 맞춘 심리극입니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대한 결과가 비교적 현실적으로 돌아오고, 잘못한 인물들이 관계나 사회적 평가에서 대가를 치르는 모습이 중요하게 그려집니다. 그래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인과응보"와 "참교육"의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반면 펜트하우스는 처음부터 현실성보다 자극적인 전개와 충격적인 사건을 강조한 막장 드라마 성격이 강합니다. 등장인물들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거나, 죽었다가 살아나는 전개, 극단적인 복수와 반전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처벌이나 교훈보다는 "다음 회차가 궁금하게 만드는 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펜트하우스의 주요 인물들은 선인과 악인을 명확히 나누기보다, 대부분이 크고 작은 잘못을 가진 인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인물은 시청자에 따라 피해자로 보이기도 하고, 또 다른 시청자에게는 가해자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왜 저 인물은 제대로 처벌받지 않지?"라는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부부의 세계를 좋아했던 시청자라면 "현실성, 심리전, 인과응보"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펜트하우스는 "자극적인 전개, 반전, 극단적인 드라마성"을 추구했기 때문에 만족도가 다르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작품은 같은 복수극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추구하는 방향이 꽤 다른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