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할때 정식적으로 버틸수있는 꿀팁들 알려주세요

제가 취업에 성공해서 곧 입사하는데요 식품 공장입니다 공장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꼭 꼽주고

못마땅해하는 사람들 한 두명 있잖아요 초면에 무례하고 나이많다고 무조건 반말하고요 제가 공장을

안다녀본건 아닌데 식품은 거의 처음이거든요

근데 제가 걱정되는건 어느공장은 사람들이 착한

방면에 어느쪽은 꼭 한두명이 집요하게 저한테만

그러더라고요 또 제가 살이 찌다보니 특히 나이많은

사람한테 왔다갔다하면 살이 빠지니 쌀빠지면 좋니

뭐니 그런소릴 합니다 적당히 대답하고 무시하면

되지만 잊을때까지 못잊는 성격이라 맘에 두고봐요

또 일을 못하면 제 잘못이지만 갠적으로 만약 저한테

화풀이를 한다던가 그러는데 어떻게 멘탈을 잡나요?

어쩌라고 속으로 욕하고 넘어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그런사람들은 한명씩 꼭 있어요 근데 제가 보니깐 그런사람들이 더 자존감이 낮은사람들이 낮더라구요자신을 위해 남을 깍아내리고 자신이 다른사람들에게 좋아보이기위해 타인을 도마위에 올리고 욕하는 그런사람들이요 

    저는 그런사람들과는 그냥 처음부터 친하지않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나를 그렇게 말한다하면 그냥 저사람 사람이 필요하구나 안타깝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고 본인일에 몰두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런사람들과 친해져서 같이 타인을 욕하고 있는 자신이 저는 더 싫을거 같아서 저는 그냥 입을 닫는편이고 일이 끝난뒤 주말이나 평일 저의 스트레스를 따로 관리하고있어요 제가 스트레스 풀수 있는 취미릉 찾아보세요 일할때 생각이 나지 않을수 있게요 참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널 왕따 시키는 거야 라고 생각라시면 좋을거 같아요 

    본인이 먼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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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사람들 역시도 그냥 여기 와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분들과는 깊은 관계를 맺지 않고

    본인 하시는 일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도 다혈질이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심하게 부딪히면 10일만에 그만 두기도하고 1년에 3번 옮긴적도 있습니다

    근데 돌아보면 사회란 영리를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쓴소리가

    없을수없고 또 다른곳을 가도 똑같더라구요 결국은 내스스로가

    이 상황을 극복해야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