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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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나가다가 사람들 눈 마주치면 차갑던데 그런 눈빛 당해보신적 있으신가요?

길을 지나가다보면 횡단보도나 길에서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는 경우가 은근

많습니다 ..화장을해도 안해도요..

옷이 좀 없어보이게 입어선지..

아님 외모(얼굴이나 체형)를 심하게 따지는

나라라서 제 외몰 보고 안좋게 본건진

모르겠는데..그냥 처다보는 분도 있고

눈빛이 싸늘하고 표정도 안좋은(굳은 느낌)

얼굴로 정면에서 차갑게 처다보시더라고요

이럴때마다 저도 화나서 쳐다볼때가 있고

그냥 딴델보며 지나가기도 하는데요

서로 쳐다보는 상황일때도 상대방은

눈을 피하지 않고 쳐다보더라고요

이건 대체 뭘까요? 기본 도덕도 씹어먹을

만큼 외모지상주의가 쌘걸까요?아님

개념이 없는 걸까요...예의 없는 사람들

덕에 밖에 나가기가 지치고 나가기 싫어지고

마상만 입네요.. 한국에선 살기가 힘든거 같아요 이런 부분은...참고로 옷을 화려하게 입는다던지 시선끌만한짓 안했어요..

연령 상관없이 모든 연령이 쳐다보네요

매번..하다못해 꼬마까지요..상처받느라

지칩니다 참..저처럼 길에서 안좋은 눈빛

당해 보신분 계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회가 유독 다른 사람을 경계하고 서로를 경계하는 모습들이 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싸움도 많이 나고 갈등도 심한 것 같아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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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흠...쳐다는 볼순있어도 먼가 째려본다는 느낌은 받아본적이 없네요.

    머 어차피 날 째려볼거라면 걍 맘껏 봐라~하고 해탈하는 수밖에 앖겠네요...물온 그게 안되니까 그러시겠지만 그런경우는 마음을 다르게 먹는 수밖엔 없어보여요

  • 아무래도 서로 눈치를 봐서 그런것도 있겠다라고 보여지세요

    참 이런게 쌓이면 피해망상이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시라면 상담센터가보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