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노쇼는 들어봤어도 회사측에서 잠수타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번역회사에 프리랜서로 카톡으로 1초 안에 답변을 해야 번역건을 잡을 수 있는 체계로 되어있습니다. 첫 번역건 의뢰를 카톡으로 설명도 없이 보낸후 약 1시간 이내로 답변을 드렸더니 다른 분께서 가져가셨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 몇달간 연락이 없으시고 추석 연휴 이모티콘이 날라와서 정식으로 프리랜서로 활동시작이후 4개월간 0원을 벌었네요.

/////

같은 시기에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미국 영미권 유튜브 채널 "어* 엔*****" 이메일로 이력서 넣은 후 휴대폰으로 연락이오고 계약서가 카톡 공식 계약 기관으로 날라왔어요. 정식 인터뷰 없이 계약만되고 몇달째 연락이 없었습니다. 계약후 아무 소식이 없어 먼저 문자로 연락드렸지만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보통 알바 노쇼는 들어봤어도 회사측에서 잠수타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노쇼라기 보다는 그냥 일할 사람이 넘쳐나는 거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회사측에서는 아쉬운게 없는거고

    일하던 사람이 빠지면 새로운 사람을 투입해서 일을 주는 방식인건데 기존 사람들이 빠지지를 않으니까

    계속해서 질문자님 같은 새롭게 일 하려는 사람들 한테 일이 오지를 않는거죠

  •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빈번하게 발생되는 케이스로 보여집니다.

    노쇼는 개인 회사를 떠나 이익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어디서나 발생되는거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