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추출물에 포함된 고농도의 카테킨과 카페인 성분이 5kg 소형견에게 간 독성 및 심장 박동수 증가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수준이므로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병원에 방문하여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해당 제품에 표기된 카테킨 350mg은 사람 대사량을 기준으로 설계된 용량이기에 체중이 적은 강아지가 섭취할 경우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 장애부터 심각한 경우 발작이나 간부전까지 초래할 수 있으며 자일로올리고당 성분 또한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섭취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전문가의 개입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