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긴 한데 훼손으로 보느냐 노후로 보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벽지의 경우는 애완동물이 훼손이나 파손을 했거나 실수나 부주위로 파손되었을 경우는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후로 인한건 해줄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천장의 곰팡이는 오히려 시설의 문제거나 천장누수 혹은 환기가 안되어 생길수있어서 집구조의 문제일 가능성이 큼니다. 원상복구는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이사시 팁을 드리면 그래도 지저분한 곳은 간단하게 청소하시고 집주인 만나서 인수인계할때 노후로 인한 부분으로 자루설명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