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말티푸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내발만 보면 물기도 하고 장난을 치려합니다. 혼도 내보기도 하고 하지만 고쳐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티푸들이 움직이는 발을 장난감처럼 생각해서 무는 경우가 꽤 있어요.

    혼내는 것보다는 물었을 때 바로 반응을 멈추고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는 게 좋습니다.

    발을 물면 놀아주던 걸 바로 멈추고 장난감을 물었을 때 칭찬해주는 식으로 반복해보세요.

    가족들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고요.

    혼내거나 발로 밀어내면 오히려 더 신나서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꾸준히 반복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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