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반신욕을 따뜻한물에서 몸을 담구고 있었는데 너무 갑자기 어지럽고 일어나서 마저 씻고 나올려는데 온 세상이 너무 하얗고 어지럽고 토할거같았어요 진짜 크게 숨쉬면서 선풍기 바람 맞고 있으니깐 그나마 살거같았어요 왜이러는건가요ㅜ 진짜 살면서 이렇게 어지러운건 처음이였어요
보통 그런경우는 기립선 현기증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누구에게나 순간적으로 올 수 있는 현기증이라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만 그런 기립선 현기증은 보통 특정기간안에 자주 일어납니다 평소에 물을 많이 드시고 하체운동을 해주시면 효과가 있다고 병원의 의사분들꼐서도 말씀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