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시간만 나면 주식 얘기 하는 직원 어떡게 한마디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직원 중 배려와 이해심 그리고 매너가 없는 사람은 항상 여러가지 문제점을

야기하는 거 같은데 자기 중심적이다 보니 내 업무 태도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 자체가 없는 거 같은데 최근 주식 시작하고 본인이 주식 고수라고 생각하는지

틈만 나면 주식 얘기 하는데 어떡게 한마디 해주는 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회사에도 말하는 주제만 다르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다른 사람 배려 안하고 지 말허고 싶으니까 하는 사람이죠. 저희 직장 상사는 심지어 감찰부서에 불려가 직원들에게 쓸데 없는 이야기 많이한다고 경고를 먹었는데도 계속 그럽니다.

    이게 병이라면 병인지 말 하가 좋아하는 사람은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저는 그냥 무시합니다. 요새는 말 하기 시작하면 쳐다도 안봅니다. 님도 마음 편하게 무시하고 지내세요.

  • 매일 회사에 와서 주식 이야기 동료의 경우 단기로 좋은 주식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고 추천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투자는 안하고 그 주식 추이보고 떨어지면 뭐라고 한마디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사실 그런 말을 꺼내서 트러블이 생기면 그것도 작성자님께 스트레스라 저라면 웬만하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릴 것 같아요 사실 그런 사람들은 넌지시 얘기를 꺼내도 대부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 분이 주식을 권유하는 식으로 말하는거면 그런거 함부로 권유 하는거 아니다 이정도만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 하루종일 주식얘기만 하는사람들에게는 매일 주식얘기만 하시는데 수익을 얼마나 보셨냐고 물어보시면

    아마 대답하지 못할가능성이 큽니다.

  • 그냥 나는 주식에 관심 없으니 관심 있는 사람 한테 가서 얘기 하면 좋을 거 같다 말하면 별 탈 없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까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