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 직원 중 배려와 이해심 그리고 매너가 없는 사람은 항상 여러가지 문제점을
야기하는 거 같은데 자기 중심적이다 보니 내 업무 태도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 자체가 없는 거 같은데 최근 주식 시작하고 본인이 주식 고수라고 생각하는지
틈만 나면 주식 얘기 하는데 어떡게 한마디 해주는 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한말똥구리64
저희 회사에도 말하는 주제만 다르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다른 사람 배려 안하고 지 말허고 싶으니까 하는 사람이죠. 저희 직장 상사는 심지어 감찰부서에 불려가 직원들에게 쓸데 없는 이야기 많이한다고 경고를 먹었는데도 계속 그럽니다.
이게 병이라면 병인지 말 하가 좋아하는 사람은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저는 그냥 무시합니다. 요새는 말 하기 시작하면 쳐다도 안봅니다. 님도 마음 편하게 무시하고 지내세요.
1
응원하기
행복하게살아요
매일 회사에 와서 주식 이야기 동료의 경우 단기로 좋은 주식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고 추천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투자는 안하고 그 주식 추이보고 떨어지면 뭐라고 한마디하길 바랍니다.
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사실 그런 말을 꺼내서 트러블이 생기면 그것도 작성자님께 스트레스라 저라면 웬만하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릴 것 같아요 사실 그런 사람들은 넌지시 얘기를 꺼내도 대부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 분이 주식을 권유하는 식으로 말하는거면 그런거 함부로 권유 하는거 아니다 이정도만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따뜻한원앙279
하루종일 주식얘기만 하는사람들에게는 매일 주식얘기만 하시는데 수익을 얼마나 보셨냐고 물어보시면
아마 대답하지 못할가능성이 큽니다.
의로운코브라95
그냥 나는 주식에 관심 없으니 관심 있는 사람 한테 가서 얘기 하면 좋을 거 같다 말하면 별 탈 없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까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