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많이 넣으면 간이 많이 약해지나요?

보통 우리갗먹는 청국장. 김치찌개에 두부를 넣잖아요! 처음테 다먹고 추가로 두부를 넣으면 찌개 간이 많이 약해지나요? 아니면 간이 여전히 뉴지가 되나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부를 많이 넣으면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서 간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수분을 빼려면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냉동보관했다가 찌개나 청국장찌개에 넣으면 맛은 쫄깃하고 단백질 함량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두부의 양이 많을 때는 찌개의 간을 좀 세게 하셔야 간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네, 두부를 추가로 넣으면 찌개의 간이 약해질 수 있어요. 두부에는 간수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열하면 수분이 빠져나오는데, 이 때문에 국물 맛이 싱거워질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두부를 추가로 넣으실 때는 간도 같이 보완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국간장이나 된장을 조금 더 넣어서 간을 맞추시면 원래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부에는 물기가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두부를 많이 넣게 되면 간이 약해질 수가 있죠. 두부를 적당히 내시던가 아니면 두부를 더 넣으실 거면 간을 다시 하시는 게 좋아요

  • 네 그렇더라구요. 두부를 많이 넣으면 찌개의 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두부는 물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국물에 녹아들면 간이 희석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부를 추가하면 기존의 간이 약해질 수 있는데, 이 경우 간을 조금 더 추가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부를 넣고 나서 간을 다시 맞추면 맛을 유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