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래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은 50대 직장인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3
기저질환
무
복용중인 약
무
과거 약 10여년전에 축구를 하다가 허리를 심하게 다친적이 있으며
그 이후로 심하지는 않지만 1년에 몇번씩 정도는 팔 다리가 저릴 정도로 통증이 수반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정형외과에 들러 진료하고 물리치료도 받고 했지만 1~2개월 후 다시 비슷하게 우리~한 통증이 있습니다
그렇다고..심하게 아파서 운동을 못하거나 일반 생활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구요
몇번 병원에서 진단하기를 추간판탈출로 퇴행성이라는 진단을 들었는데..특별히 시간내어 진료하기가 어렵네요
하여..이런 상황에 평소 자리에 오래앉아 일하는 일이다 보니 허리 보호를 위해 자세에 신경이 쓰이는데..
궁금한것은..허리를 바깥으로 볼록하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오목하게 들어가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또한..시중의 허리 받침대*쿠션 같은게 도움이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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