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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뭐가 이쁘다고 트럼프한테 훈장까지 준다는 건가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 예정인 트럼프에게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 동맹국인 우리나라한테 관세폭탄과 3,500억달를 달라고 하는 트럼프가 뭐가 이쁘다고 최고 훈장을 준다건지 모르겠네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록 관세 전쟁등으로 많은 국가로부터 비난을 받아온 트럼프 이지만 본인 스스로는 올해 초 취임 후 최근까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비롯해 많은 전쟁을 자신이 종식 시켰다고 주장 할 정도로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까지도 주장해 왔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이렇게 자신이 상을 받기에 충분한 자격을 가졌다고 생각 하기에 노벨 평화상은 턱도 없으니 그나마 좀 달래 주고 대리만족 차원에서 무궁화 훈장을 주려고 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약소국의 서러움이 아닐까 합니다.
이뻐서 주겠습니까?
외교적 전략의 일환이지요.
외교는 감정이 아니라 이해관계의 조율과 계산된 신호의 교환입니다.
이번 훈장 검토는 트럼프 개인에 대한 찬사가 아니라 외교적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밀당의 표현이지요.
트럼프의 명예욕도 채워주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 얻자는 전략적 제스처라고 봐야 합니다.
트럼프에게 훈장을 주나보군요.
그렇게 외국 수장에게 훈장을 주는 행위는 외교적으로 우의를 다지기 위한겁니다. 그런 행위로 인해 트럼프가 한국을 좀더 봐주기만 해도 우리에게는 좋은거죠. 트럼프가 잘했다고 이쁘다고 주는게 아닙니다
최고 훈장을 주는 이유는 지금까지 장기간 이어져 온 한미동맹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준다고 해석하는 것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비위를 맞추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트럼프에 훈장을 준다는 건 좀 의아하긴 해요.
저도 처음들어보는 말이네요.
지금 상황 보면 관세폭탄과 3500억불이라는 사상초유의 큰 돈을 요구하는데,
트럼프에게 훈장까지 줄리가 없으리라 봅니다.
아무래도 잘못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면 아마도 정치적 의미나 외교적 예우 차원인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어야 훈장을 준다거나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외교나 정치의 목적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트럼프라는 사람을 잘 파악하고 있고 이에 대해 대책을 세운것이 아닐까 합니다. 트럼프는 특히나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끝까지 관철시키며 잘못되어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방문해서 우리나라가 협의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보면 가장 간단한 것은 훈장같이 뭔가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백악관 이스트윙 철거소식을 방금 접했는데 훈장 얘기는 몰랐네요
트럼프 개인한테 준다는것 보다는 아마도 대미관계에 대한 외교정책의 일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찌됐던 관세 좀 잘 해겔되었으면 좋겠네요
걱정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결국 나만 손해일 확률이 큽니다. 외교는 자존심이 아니라 실리죠.
트럼프가 아닌 미국의 시장과 미국의 파워에 상을 준다고 생각하고 어르고 달래서 뭐라도 얻어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다른 건 둘째치고 핵잠수함에 관련된 좋은 합의만 있어도 이번 행사에 큰 성과라고 봅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본다면 지금 경제 선행지수 코스피는 최고치를 가고 있으니 관세로 인해서 기업이 어려움은 조금 있다고 보이며 기업입장에서도 한국 노조가 있는데 미국에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드는게 나쁘지 않다고 보이네요
미군 주둔하는 비용을 달라는게 너무 많고
요구사항이 많아보이나 트럼프 스타일은 일단 크게 지르고 협상해서 자국 이익을 가져갈려고 하는거니 한국 입장에서 좋지 않아 보이나 예전 트럼프 정권때 한국은 좋았잖아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상을 줄만한거 같아요 달래고 좋은 사이로 지내야지 한국이 좋으닌까요
그런거 있잖아요. 말 좀 들어라 하고 내기 줄 수 있느누것중에 값진거 던져주는거. 글짜 채우긴 해야하지만 솔직히 짧게 정리하면 “개 껌 던져준다”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트럼프가 하는 행동들을 보면
망나니 같지만
우리 속담에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훈장을 수여하는
것은 예쁘다고 주는 것이
아닐것이라 생각됩니다.
노망난 동네부자에게 감사패 하나 주고 비위 맞춰 납품 들어갈 수 있다면 주는 게 낫지 않겠어요?
이래서 아쉬운 소리 안 할려면 스스로 힘을 키워야 하는데, 아직도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어떻게 해서던 귀염받고 싶은 구린자의 선물 공세~ 딱 그만큼입니다.
능력이 없으니 생색낼수있고 그냥 줄수있는것중 최고라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근데 트럼프한테 의미가 있을까요?
용산으로 불러서 줄까요?
아마 경주가서 제발 받아주십시요 할것같은 기분은 저만 느끼는건지....에휴
국격이 말이아닙니다.
관세 및 투자는 6.25 전쟁에서 한국 도와주고 개발도상국 국가를 선진국으로 만들어주고 한미 FTA로 지금껏 꿀 빨아놓고 동맹국인 미국보고 점령군이라고 하며 반미시위는 묵언하고 친중 스탠스 보이는 정부에 잘 해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친중 못 버리니까 훈장까지 줘가면서 싸바싸바 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관세전쟁으로. 인해 모든 국가가 피폐해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악 감정 쌓였다고 달달 볶고 궁지로 모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닌것 처럼 잘한건 잘했다 약주고 사탕주고 어루고 달래는것이겠죠
실제로 전세계가 외교적 의례 우호 표시를 넘어
트럼프의 개인적 취향은 물론 트럼프가문의 역사까지 고려한 맞춤형 선물도 주는것 같기도 하구요
뭐 뇌물같은거 아니겠습니까?? ㅎ
일단 성별을 남자와 여자 두개뿐이다 라고
말한거에서 저는 마음에 드는거같아요
뭐 다른거는 모르지만 요즘 이상한 PC사상이나
성 소수자들한테 너무나 퍼주고있죠
소수를 배려하는거 좋죠 똑같은 사람인데
이해는 못해도 존중은하는게 맞죠 근데
괜히 소수자 들이아닌데 소수자들을 위해
다수가 희생하면 안돼죠 그거를 막는거 보면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요
관세나 그런거보면 다른나라한테 욕먹지만
자기 나라는 지킨다는거 잖아요
저희나라처럼 중국에 퍼주는거보단 나은거같음
무궁화 대훈장은 최고등급의 훈장으로 대통령과 배우자 외국원수와 그 배우자가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훈장이라도 줘서 달래보려고 그런 것 같아요,
아깝간 하죠 금도 많이 들어가는 훈장인대 트럼프에게 주기는 아깝지만 어쩌겠어요,우리가 힘이 없어요.
발상 자체가 미친놈이여ㅋㅋㅋㅋ 상이라는게 윗사람이 공로를 치하해서 주는건데 어디 개발도상국보다 조금 잘 사는 ㅈ만한 나라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된 새끼가 훈장 준다 이지랄 하는거 자체가 얼마나 가짢겠노ㅋㅋ 그리고 재매이가 준다하면 도람푸가 thank you라고 할지 fuck you라고 할지 답이 뻔히 보이는데ㅋ
재매이가 훈장쇼 하는 이유가 뭔지 아나? 그거 만든다는 핑계로 디자인비, 인건비, 제작비 빼서 젓가락논란 일으킨 아들새끼 도박비 줄라고 하는겨. 지금 아들 새끼 필리핀 가서 오락기 10대 돌리고 있을지도? 궁금하네. 지금 어디서 뭐하고 처 자빠졌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트럼프가 잘해서 주는것 같지는 않고 현재로서는 트럼프의 비위를 맞춰야 하기 떄문에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또 북한과 대화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