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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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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에 금 190돈으로 제작한 대한무공훈장과 경주 금관을 선물했는데요.

APEC정상회의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에 금 190돈으로 제작한 대한무공훈장과 경주 금관을 선물했는데요. 너무 고가의 선물같은데요. 금관 제작시에도 많은 금이 소요되었을것 같은데요. 얼마나 많은 금으로 만들었을까요? 훈장보다는 훨씬 많을 것 같은데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철입니다

    박철입니다

    요새 금1돈에 시세가 약80만원 이상이고 190돈이라면? 약1억 5천 이상 될것으로 생각되네요

    외교란 참 어렵죠

    외교로써 협약이 잘 맺어짐으로써 얻을수 있는 향후 이익을 너무나도 크다보니..

  • 이번에 만들어진 금관과 훈장에는 약 금 190돈이 사용되었고

    금 190돈은 대략 600그램의 금이 사용된 것입니다.

    대략 1억 8,000만원 정도 들여서 제작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APEC 행사에 참여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공훈장과 경주금관

    모형을 선물한걸로 아는데

    경주금관은 금 1억원 이상의 값어치를

    가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물공세도 외교의 일환일수도

    있는만큼 결과에 따라 선물 값어치를

    하리라 생각합니다.

  • 무궁화대훈장은 원래 금이 190돈이 들어갑니다.

    금값이 엄청오르기전에 제작해서 1억 3천이 들었다고 합니다.

    천마총 금관모형은 트럼프를 위해서 특별히 제작했지만 순금인지 금박을 입힌 것인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