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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꼰대 같지 않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법”이 정말 있을까요?

팀장으로서 업무 지시나 피드백을 할 때, 요즘 팀원들은 금방 "기분 나빠요", "말이 너무 세요"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말을 아끼자니 말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직접적으로 말하자니 '꼰대 같다'는 인식이 생깁니다.

업무적 지시와 감정 상하지 않게 말하는 법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저는 절대 꼰대가 아니란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말을 아끼고 그냥 이메일이나 회사 단톡방을 이용해 보세요. 업무 지시도 명확 하고 나중에 일이 잘 못 되었을 떄 책임 소재도 분명 하고 일일이 말로 업무 지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세대들은 자신 주장이 확실 해서 아무리 좋은 뜻 으로 예기 해줘도 잘 안 통 합니다. 그러니 거기에 맞춰서 대응을 해야 겠지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목요일 오후입니다.

    일단 상대방에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구요

    대답은 짧게 핵심만 한번 말해주면 됩니다.

    상대방에 말을 다 듣기도전에 답을 길게 하면 안되더라구요^^;;

  • 일단 젊은 세대의 마인드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합당한 지시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부분이 어렵지만 그들에게 그렇지 않으면 대꾸를 하더라고요.

  • 공과사를 구분 못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직원들도 관리자의 생각이 공적인 업무지시이기 때문에 꼰대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해 보입니다.업무지시에서는 꼰대라는 소리를 듣더라도 관리자 판단하에 회사입장을 전달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신경쓰지 말고 당당히 의견이나 업무 지시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꼭대같지 않으면서도 할말은 하는 방법으로는 공감부터 시작하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강요하지 않고, 조언은 선택지로 제시합니다. 존중하는 말투로 솔직하게 말해, 비판보다 함께 고민하는 자세를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