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종친회에서 자꾸 돈을 내라는데 불법아닌가요?
평소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자기가 집안에 종친회장이라고 계좌번호를 줄테니 한달에 1만원씩 매달 회비를 내라는 것입니다.
가까운 직계존속에게 여쭈어보니 그런 단체가 실제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말았는데,
집안에 형이라고 처음 본 사람이 반말로 전화하면서 무슨 돈을 빌려준 사람처럼 계좌번호 줄테니까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너무 어이가 없는 행위 같습니다.
종친회라고 저렇게 같은 성씨의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돈 보내라고 하는 행위는 불법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