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의식 안 하고 눈치 안 보는 법 있을까요..
3년 전부터 갑자기 놀라면 머리가 미세하게 떨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걸 의식하기 시작했어요..
작년에는 밖에서 숟가락으로 밥 먹을때도 떨려서 밥을 포기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나아졌는데 이제는 숨 쉬는걸 의식해서 다른 사람들이 바로 옆에 있거나 제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갈때 숨을 참아요. 숨을 쉬면 편하게 쉴 수 없고 가쁘게 쉬면서 답답해요. 그리고 목 안 쪽에 계속 뭐가 있는것처럼 계속 의식하게 되고 불편해요 그것 때문에 숨쉴때 답답한 것 같기도 하구요
ㅠㅠㅠ어떻게 해야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