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음식점이나 술집 간판이 일본어로 되어있고 문이나 창문에 온통 일본어이면 들어가기 부담 되는가요?
어느순간부터 음식점이나 술집 중 간판 자체가 일본어로 되어 있고 출입문이나 창문에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본어로 되어 있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맛집이라고 알려졌는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솔직히 일본어를 전혀 모르면 들어가기 부담스러운 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어 간판과 문구가 많은 음식점이나 술집의 경우 일부 사람들은 언어적 배제감이나 문화적 거리감으로 인해 심리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각적 정보가 주는 공간 정체성과 문화 코드가 낯설게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접근성이나 개방성이 낮게 느껴져 이용자의 인지적 거부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어로 쓰여저 있는 간판 및 메뉴판으로 디자인 되있는곳이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일본어로 주문해야될 것 같고 문화가 낯설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에서 일본느낌을 내기위한 마케팅의 전략일 뿐, 좋게 느끼고 안좋게 느껴서 가지않던 소비자의 취향 차이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식사를 즐기신 후 판단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부담을 느껴야되는 사람은 소비자가 아니라 판매자 일것이니깐요
그렇게까지 부담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로컬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일본어를 많이 사용하는 일식집도 있고, 한국에서 운영하는 만큼 분위기만 일본 느낌을 나게 인테리어 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각각 사장님의 성향 차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저도 한국에서 운영하는 식당인 만큼 외국어보다는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온통 일본어 천지의 가계라면 들어 가기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 입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어를 하나도 모르는데 온통 프랑스어 천지로 된 가계라면 들어 가기가 쉽지 않은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장사를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말을 섞어서 광고를 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음식점이나 술집의 간판들이 일본어로 되어있어도 안에는 한국어로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뭔가 그런 곳은 전문적인 일식집처럼 느껴져서 더 좋은 경험을 하는 것 같은 느낌과
마치 로컬에 온듯한 느낌을 주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곳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별 생각이 없이 가고 싶은 일식당이 있다면 크게 거부감이 없이 갈 거 같습니다. 뭐 아무리 일본어로 되어있다고 하더라도 한국어로 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제가 가고 싶은 식당이라면 그냥 갈 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가장싫어하는 문화가 일본 문화인것 같아요 그리고 왠지 일본어가
쓰여있으면 정말 정이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런 가게는 현재
잘들어가지 않고 또한 갈려고 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족 여행은
내가 죽을때까지 일본 여행은 없다 라고 못박은 상태라 더더욱 꺼려지는것
같습니다 제 개인만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