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에펠탑선장
은퇴를 하고나서 시골에서 텃밭을 가꾸면서 욕심없이 살고 싶습니다. 자연과 함께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싶은데 이렇게 생활을하는것도 몇해 지나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텃밭가꾸는 것이 맞는 사람이라면 지루함은 빨리 찾아오지 않을 것이고요. 만약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금방 힘들고 지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꾸준히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물론 시골로 아예 간 것은 아니지만 왔다갔다하며 오랫동안 좋아하십니다.
응원하기
Slow but steady
은퇴를 하고 나서 텃밭을 가꾸고 사는 것은 많은 이들의 꿈 일듯 합니다. 마음만 비우면 몇해가 지나도 지루 할 것도 없을 듯 합니다. 어차피 나이가 들수록 재미가 줄어 드는 것은 사실 이니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 간다면 시골 생활도 좋을 듯 합니다.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도시에서 살던 사람이 은퇴 후 시골에서 산다면 엄청 지루할 거 같습니다. 그나마 과거에 시골에 살았다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인간적으로 힘들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