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피부에 비해 강아지의 피부는 더 유약합니다.
털과 지질층으로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람처럼 강한 피부가 아니어도 되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잦은 목욕은 피부의 방어층중 하나인 지질층이 파괴되어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될 수있어 5일에 한번이면 추천되지 않습니다.
현재 6개월령이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 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을 충족시켜 주면
대부분 실외 배뇨, 배변을 하기 때문에 몸에 오줌이 묻을 일이 거의 없는데 좀 이상하네요.
우선산책 횟수 체크를 해보시고 횟수 증가를 시켜 주시는걸 우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