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이 재즈랑 젤 잘어울릴거 같네요~ㅎㅎ
음악이랑 색깔이랑 연결시키는 생각 진짜 재밌네요..!
저도 그런생각 함 해봐야겠습니다
보라색이 주는 그 신비로운 느낌이 재즈의 즉흥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랑 딱 맞는거 같아요
재즈 특유의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보라색의 우아함이랑 너무 잘 어울리구요
밤이 깊어갈때 들리는 색소폰 소리를 들으면 보라빛 하늘이 떠오르는거 있죠
그리고 재즈는 다른 장르랑 달리 예측할수 없는 즉흥연주가 많은데
이게 보라색이 가진 신비로운 매력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사실 전 카페에서 재즈음악 들을때마다 보라색 조명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근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분들은 또 다르게 느끼실수도 있겠죠..
어쩌면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음악이랑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음악은 참 주관적인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