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이며 HBM3~4이상을 주도하고 있는 하이닉스가 대장주인 시장입니다. 그말은 하이닉스 벤더나 아니면 HBM에서 중요한 후공정인 테스트와 장비를 맡고 있는 기업들이 더 유망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그나마 희망을 볼사항은 파운드리 쪽이며 이부분에서는 그나마 기대해 볼 수 있는게 삼성전자가 3나노이하에서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고 테슬라나쪽이나 나름 빅테크의 기업과 수주를 맺게 된다면 팹리스가 수혜를 볼 수 있는데 이경우 가온칩스가 국내 대표적인 팹리스 삼성전자 수혜주이기 때문에 이부분을 노리시는것도 전략이긴합니다
둘 다 이름은 익숙할 거라 생각합니다. 가온칩스는 팹리스 쪽에 가깝고, 하나마이크론은 후공정 패키징 전문인데요. 요즘 흐름 보면 AI 반도체 확장하면서 후공정 쪽 수요가 더 안정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주고객인 건 두 회사 다 마찬가지라 큰 차이는 없고, 결국 사업 구조나 재무 흐름, 수주 상황을 따져봐야 합니다. 느낌상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하나마이크론이 안정감은 더 있어 보입니다. 물론 시장이 바뀌면 이 판단도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