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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블럭매트를 절단해서 버려야합니다.

층간소음 블럭매트를 절단해서 버려야합니다 많이 잘라서 조각내서 버려야하는데요 일반가위로 잘라서 버릴려면 너무힘들고 오래걸리는데여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어떤 도구로 잘라야 쉽게잘 자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층간소음 블럭매트는 EVA나 PE 폼 재질이라 탄성이 높아 일반 가위로는 절단이 힘듭니다.

    커터칼보다는 톱날형 커너나 전기톱, 열선 커터 를 스면 훨씬 수월하게 잘립니다.

    작업 시 미끄러짐 방지 매트 위에서 자르고 먼지나 가스가 생기므로 반드시 환기와 장갑 착용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랜드 캐니언입니다.

    폐기물 처리를 추천합니다.

    보통 매트 내장재는 부피 때문에 자르셔도 정량제 봉투 한두장으로 해결 안됩니다.

    지역별로 종량제 봉투비용이 다르긴할텐데요.

    그래도 폐기물 처리하는것이 노동력에서 이득입니다. 비용은 계산해봐야겠지만요^^

  • 블럭매트는 절단해서 버려야 되는데요 가위보다는

    칼이 더잘 잘려지기도

    합니다

    커터칼 쓸 때는 칼날 자주 교체해야 깔끔하게 잘립니다. 절단 후 나오는 조각은 부피가 커서 종량제 봉투에 안 들어갈 수 있으니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하는것이 더 이득일수 있습니다 이러면 가위로 자르지 않고 버려도 됩니다 그냥 묶어서 신고후 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입니다.

    일반적으로 층간소음매트들은 가볍고 재질이 연하지만 질긴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대로 가위로 자르려면 가위질을 여러번 해야 해서 손아귀가 아플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다이소에 가셔서 커터칼을 사시되, 일반 문구용 커터칼 말고, 심이 두꺼운게 있습니다.

    이 커터칼은 날이 잘 휘지 않으면서 날카로워서 한번 심을 넣고 그으면 매트가 한번에 잘립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잘라서 버린적이 있어요.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대충 크게 잘라서 말아서 묶고 폐기물 스티커 붙여서 버렸었는데 자를땐 가위보단 칼이 편하더군요 (일반 칼보다 굵은 칼 이었음) 위험할 순 있지만 가위보단 칼 추천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종이자르는 작두같은거 있습니다 그런거 하나 구매하셔서 잘른후 버리시던지 힘들더라도 여유 있을때 가위로 자르고 가장 편한방법은 당근에서 무료나눔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 일단 잘라 버리기 힘드시면 주민센터에 가셔서 신고하시고 스티커 붙여서 배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혹시 많지 않으시다면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버리시길 바랍니다. 자르는건 너무 두껍고 힘드실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층간 소음 블록 매트를 절단해서 버릴 경우 재질에 따라 절단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블록 매트는 EVA 폼 PE폼 PVC 등 부드러운 합성 소재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절단 도구로도 충분히 자를 수 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