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빠른년생인데 같은 회사에서 족보가 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7년도 빠른년생입니다
회사에 입사했을 때, 팀 분위기가 빠른년생을 취급하지 않는듯하여,,
그냥 97년생으로 지냈습니다
제가 교대를 도는데 다른 교대조에 당시에 96년생 1명, 97년생 1명이 있었음
그러다가 같은 교대조에 97년생이 들어오고
그렇게 1년정도 지내다가 제 고등학교 친구가 있는 팀과 통합이 된다는 말이 돌았고
그래서 더 늦기전에 정리를 좀 해야겠다싶어
96년생 친구와는 얘기를 잘 해서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다른 교대조 97년생 친구와는 형 동생으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근데 같은 교대조였던 97년생은 불편하답니다
물론 1년을 친구로 지내다보니 형이라하기 불편하다는 마음이 이해는 되니까 우선은 알겠다했습니다
그러고 1년이 지났습니다.. 소문으로만 돌던 통합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당장 다음 달부터 통합인데
통합되면 저는 제 고등학교 친구와 교대를 같이
돌게됩니다
정리가 안된 상황인데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는 빠른이없습니다.생년일로 지내는 방법과 그냥서로 모두 존칭쓰면서 지내는방법이거나 아니면 별도로 둘이있을때만 말을놓거나 하셔야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