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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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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극장들이 다 폐점해 버리고 이런다면요?

OTT에서만 상영하고 영화사가 만약에 한국 미국 일본 다 없어지고 OTT로만 상영하고 이런다면 사람들이 극장은 없어도 OTT만 봐도 그래도 괜찮은 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영화관에 가는 이유는 집에서 작은화면으로 보는거랑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보는거랑 그리고 스피커 차이 때문입니다

    로맨스 같은 경우는 그냥 작은 모니터로 보아도 상관 없지만

    액션이나 스릴러 같은 건 큰화면과 쾅쾅 터지는 스피커의

    그맛으로 보는거죠

    그래서 영화관은 없어지질 않습니다

  • 없어도 우리한데는 틱톡.유튜브가 있어요

    그리고 영화관 쉽게 안없애져요

    만약 없어져도 만든사람 손액이지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보면돼요

  • 물론 코로나 이후 많은 극장들이 폐업을 하였고 OTT 영향으로 많은 극장들이 없어 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영화관들이 완전히 없어 지지는 않을 것 입니다. 집에서 보는 영화와 극장의 대형 화면으로 보는 영화가 주는 감동은 각기 다르기 때문 입니다. 더욱이 영화관은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공간이 아니라 많은 젊은이들에게 데이트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화관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고 그 형태가 변하면서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발전 해 나갈 것 입니다.

  • 현실적으로 극장이 완전히 사라지고 OTT만 남는 시나리오는 가능성은 낮지만, 일부 기능은 이미 OTT로 상당 부분 대체된 상태입니다. 다만 “완전히 괜찮다”로 단순 정리되기는 어렵습니다. 소비 경험과 산업 구조가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

    관객 입장에서는 접근성과 편의성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콘텐츠 소비가 가능하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실제로 팬데믹 이후 OTT 중심 소비는 이미 일상화되었습니다. 그러나 극장이 제공하는 몰입도, 대형 스크린과 음향, 집단 관람 경험은 OTT로 완전히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특히 블록버스터나 사운드·영상 체험이 중요한 작품은 체감 차이가 큽니다.

    산업 구조 측면에서는 영향이 더 큽니다. 극장은 단순 상영 공간이 아니라 “흥행 검증과 수익 회수의 1차 창구” 역할을 합니다. 극장이 사라지면 제작비가 큰 영화는 투자 유치가 더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콘텐츠가 소형화되거나 시리즈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OTT 환경에서는 영화보다 드라마·시리즈 비중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지역 영화 산업의 다양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 기반 소비는 대중성이 높은 콘텐츠에 쏠림을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개인 소비 차원에서는 OTT만으로도 충분히 콘텐츠 소비는 가능하지만, 극장이 사라질 경우 영화의 형태와 규모, 산업 구조 자체가 지금과는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