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전체 D램 생산능력의 약 22%를 차지하는 대만 타오위안 공장이 파업으로 인해 중단될 가능성은 크지 않고 일부 생산 감소 정도만 있겠지요?

마이크론 전체 D램 생산능력의 약 22%를 차지하는 대만 타오위안 공장이 파업으로 인해 중단될 가능성은 크지 않고 일부 생산 감소 정도만 있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 대만 파업은 22일 하루만 하거나 단기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가 이미 많이 되긴 했습니다

    그러니 일부 생산량 감소 정도로 보는게 맞을거 같고 공장 중단 가능성 또한 낮은게 맞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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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마이크론이 이번 대만 공장 파업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차질을 발생할 것이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어느 정도 생산 감소 정도의 차질이 발생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전면 파업은 아니며 처음부터 하루짜리 사전예고파업이었습니다. 즉 오늘 오전부터 내일10시까지이며 그리도 참여규모가 전부가 아니라 일부 노조등록 종합원으로 마이크론 대만직원의 10%도 안되는 수준으로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마이크론과 다른 공장인 타이중공장의 노조는 이미 어제 합의서에 서명했다는 점이며 이로 인해서 22일 조정절차도 다 철회했습니다. 즉 사실상 하루짜리 파업에 상대적으로 중요가 떨어지는 타오위안 공장의 일부 노조들이 파업을 하는거라 사실상 일부생산의 차질이지 공급에 큰 영향을 주는요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