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 공장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에서 99%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해 22일부터 파업 들어간다는데 하닉 삼전에 희소식 인가요?

마이크론 대만 공장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에서 99%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해 22일부터 파업 들어간다는데 하닉 삼전에 희소식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만 마이크론 공장 노조의 파업은 아무래도 경쟁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반사이익과 공급 주도권을 줄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생산 차질 우려로 글로벌 고객사들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물량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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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대만에 위치한 마이크론이 파업을 하게 된다고 해서

    그것이 곧 바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게

    희소식이 되진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장기간 계약에 의해서 운영되기에

    파업이 단기적으로 끝나면 큰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마이크론 글로벌 D램점유율은 23.3%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대만의 타이중 공장은 대만의 최대 제조거점이며 파오위안 공장도 11월 1일 파업예정에 있으며 타이중 공장은 HBM 생산확대를 위한 패키징 시설도 가동을 시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전자와 하이닉스 둘다 긍정적일 수 밖에 없는게 향후 D램 공급의 차질이 생긴다는 점이며 이로 인해서 P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특히 HBM의 경우 공급 부족심화가 되어서 HBM비중이 높은 하이닉스의 경우에겐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희소식이 맞을수 있지만, 큰 영향은 없을겁니다. 이미 반도체는 쇼티지 상태라 파업을 한다고 해서 삼전 닉스가 급등하는 현상은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은 삼전닉스랑 함께 글로벌 반도체 탑 3 입니다 그러니 마이크론 파업이 희소식은 아닙니다

    반도체주에 악재죠 단지 현재 보도상으로는 10월 22일 하루 파업으로 그칠 확률이 높고 지속되더라도 단기간에 그칠 확률이 높은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의 파업은 단기적으로는 상징적인 '경고성 파업'에 가까워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파업이 장기화되거나 다른 거점으로 확산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분명한 수혜(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팹은 자동화 비율이 매우 높아 하루 정도의 부분 파업으로는 전체 웨이퍼 생산 라인이 완전히 멈추거나 글로벌 공급량이 급감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당장 내일부터 시장 가격이 폭등하는 식의 급변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