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무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이 문제가 많고
선민의식을 갖고 있다면서 국민의 힘이 맹비난하고 있는데요,
이 분이 정확히 무엇이라고 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적으로 보면 유시민씨는 김문수후보의 배우지인 설난영 여사가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에 있을 수 없는 사람이기에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계속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해서 사과를 하며 여성이나 노동자를 비하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유시민씨의 명언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란 말이 생각이 나는 부분입니다.
기사내용을 인용해 유시민 작가의 문제가 제기되는 어록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 저급한 권위주의적 인식으로 그동안 많은 여성인권 운동가와 여성 정치인과 어떻게 함께 인권을 위해 ‘투쟁’해 왔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신의 여성인식은 ‘남편에 의해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뒤웅박’ 딱 그 수준밖에 안 되는가”
“설난영씨는 부품회사 세진전자 노동조합 위원장이었고 김문수씨는 한일도루코 노조위원장이었다”
“대학생 출신 노동자와 ‘찐 노동자’하고 혼인한 것”
“설난영씨가 생각하기에는 김문수씨는 너무나 훌륭한 사람인 것”이라면서 “본인하고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산 대단한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고양되었다고 느꼈을 것”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온 것”이라며 “유력한 정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란 자리가 설난영씨 인생에선 갈 수 없는 자리”
“이 사람이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며 “우리처럼 데이터 보는 사람에게는 그래봤자 김문수가 대통령 될 가능성은 ‘제로’지만 본인이 볼 때는 영부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
대략적으로 잘난 남편을 만나 능력도 안되는 여자가 팔자에도 없는 영부인이 눈앞에 와있어 경거 망동한다라는 요약할수있겠네요.
유시민작가의 이러한 발언들은 여성단체들의 반발심을 키워지금 논란중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