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마시기 전에 우유를 먹으면 숙취에 좋다는데 맞나요?
술마시기 전에 보통 우유를 먹으면 다음 날 숙취에 좋으며, 술이 덜 취한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왜 그러한지, 우유의 어떤 성분 때문에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우유 말고 다른 음식이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술마시긴전에 보통 우유를 많이 마시는데요, 그 이유는 우유를 마시게 되면 위의 점막을 보호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유의 단백질 성분이 위 점액의 양을 늘여주면서 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위가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역할을 하며, 술을 마셔도 약간은 위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많은 술은 그래도 건강에 해로우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술 약속이 잡혀있다면 가기 전 우유 한 모금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유의 뮤신이 위 점막을 보호하고 단백질, 지방,비타민 a등이 알코올 흡수를 늦춰줘 숙취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음즈 후 빈 속에 우유를 섭취하는 건 피애야 한다.
우유속 칼륨이 위산분비를 촉진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달걀도 괜찮다.
달걀의 시스테인 성분이 알코올 독소부분이 제게되고 노른자의 콜레스트롤은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좋다.
술 마시는 중에는 물이 최고다.
중간중간에 물을 섭취하면 알코올 성분이 희석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변으로 밖으로 배출해 덜 취하게 만든다.
음주후에는 꿀이나 꿀울 탄 물을 섭취해도 괜찮다.
꿀은 몸속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피로를 해소해 숙취를 해결한다.
매실이나 녹차도 알코올을 분해하는 성능이 있기 때문에 숙취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