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후의 세계가 존재한다가 믿음으로 인해 사람들은 종교를 가지게 되고 사후세계를 대비해 세상에서 좋은 덕을 쌓으려 노력하는 모습등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후세계를 이야기할때에 어떤인생을 살아왔는가에따라 천국또는 지옥으로 가는길이 나눠진다는 관념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믿으면 구원받을수있다 또는 덕을 쌓으면 천국에 갈수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싶네요.
조금이나마 절제된 인간의 삶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이론이라 볼수있다는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