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패스권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놀이공원 패스권은 추가 요금을 내면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서비스인데요. 비슷한 서비스가 병원이나 식당 같은 다른 분야에 적용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예약을 안 해도 이용료의 50% 정도의 추가 요금을 내면 기본 요금을 낸 사람보다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은 결이 다른듯 합니다.

    건강에 대한 문제는 평등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말 급한경우는 응급실이란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패스권은 없어야한다고 봅니다.

    식당은 큰 메리트가 없을듯 합니다.

    놀이공원 패스권읏 사실 100% 먼저 입장이 아니라 3:7의 비율로 입장시키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놀이기구는 회전율도 빠르고 한번에 타는 사람이 많으니 패스권이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식당은 그만큼의 회전율도 좌석수도 안나오기 때문에 패스권이 있어도 인기 식당은 대기줄을 서야할겁니다.

    3:7의 비율없이 100% 패스권 우선 입장이면 그건 메뉴가격을 올리는거랑 다를바 없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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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있다면 사용할 것 같아요

    어쨌든 돈을 더 주고 하는 거잖아요 그만큼 시간을 돈으로 사는 거니까 저라면 자주는 아니여도 사용할 거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