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회사에 상사들도 본인 집근처에서 회식하길바라고 본인 먹고싶은걸로 답정너물어보나요?
본인은 꼰대가 아니고~ 스마트하고 쿨하다고 착각하며 선민의식에 똘똘뭉친 상사를 모시는 직딩입니다. 다른회사에도 이렇게 항상 본인 집근처로 회식장소 정하고 출장다녀올때도 회식할때 본인 집근처라 편안한옷 갈아입고 오는 상사가 있나요? 메뉴도 답정너라 결국에 고르길 원하는걸 스무고개 하며 결론나면 꼭 본인이 좋아하고 먹고싶고 본인 집 근처로 유도하는것 같습니다. 중간거리에 먹으면 대리비가 발생하는데 그마저도 손해보기 싫어하는게 뻔히 느껴지니 상사에대한 존중이나 권위가 떨어진지 오래네요. 다른직딩분들도 그러하신가요? 아님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