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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소살빠진비빔밥

다소살빠진비빔밥

중3남자입니다 엄마랑 차 뒷자리에 같이 탔는데

제가 휴대폰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뭐하는데 뭐 보는지 볼까 하면서

휴대폰을 잡고있는 제 팔을

잡고 댕기면서 얼굴을 제 휴대폰 쪽으로

대더라고요 집착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뻘건앵무새111

    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모의 관심은 집착이 아닙니다...

    내 자식이 머하는지 궁금한건 당연한거니깐요....

  • 그냥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세요. 부모는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항상 어린아이처럼 생각되고 걱정되는 마음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하세요.

  • 그정도행동에 집착이라고 하면 그어떤부모가 자식을 나으려고 할까요..

    중3인데 민감할 시기라고 생각하시는건 이해합니다. 그런 아들을 둔 부모님은 자식눈치를 보면서 어떻게든 대화를 이끌어가려고 하신 행동인것 같은데요. 그렇게 한게 집착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님은 내 아이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좋아하는 건 뭔지, 가족구성원으로써, 혈육으로써 궁금해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질문자님도 부모님에게 너무 쌀쌀맞게 굴지 마시고, 어느정도는 대화를 트고 지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모르죠. 용돈의 질이 향상될지.?

  • 엄마가 중3아들에게 관심을 보이는거지 집착은 아닌듯 싶은데요 엄마가 그정도는 하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 안해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일 저랑 라마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호기심으로 아들이 무엇이 하는지 궁금해서 하는 것이지 집착은 전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