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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살빠진비빔밥
제가 휴대폰을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뭐하는데 뭐 보는지 볼까 하면서
휴대폰을 잡고있는 제 팔을
잡고 댕기면서 얼굴을 제 휴대폰 쪽으로
대더라고요 집착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모의 관심은 집착이 아닙니다...
내 자식이 머하는지 궁금한건 당연한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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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고슴도치228
그냥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세요. 부모는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항상 어린아이처럼 생각되고 걱정되는 마음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하세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그정도행동에 집착이라고 하면 그어떤부모가 자식을 나으려고 할까요..
중3인데 민감할 시기라고 생각하시는건 이해합니다. 그런 아들을 둔 부모님은 자식눈치를 보면서 어떻게든 대화를 이끌어가려고 하신 행동인것 같은데요. 그렇게 한게 집착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님은 내 아이가 어디에 관심이 있는지, 좋아하는 건 뭔지, 가족구성원으로써, 혈육으로써 궁금해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질문자님도 부모님에게 너무 쌀쌀맞게 굴지 마시고, 어느정도는 대화를 트고 지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모르죠. 용돈의 질이 향상될지.?
창백한원숭이162
엄마가 중3아들에게 관심을 보이는거지 집착은 아닌듯 싶은데요 엄마가 그정도는 하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 안해도 될듯 합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내일 저랑 라마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호기심으로 아들이 무엇이 하는지 궁금해서 하는 것이지 집착은 전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