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심사에서 기타 대출취급 미충족이라는 사유로 거절됩니다

정확히 뭐때문인지 알려주지를 않네요

저는 현재 신점 k847/n794 점 이고 기대출은 1금융권 2건 2500 인데

5월말에 500실행하고 6월 첫날에 2000 실행 했습니다

그리고 3일 뒤 햇살론 으로 1000받다가 당일 철회 했는데

그걸로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 지난 1달 가까운 시간동안 지금까지 1,2금융포함한 모든 금융사가 제목에 적힌 사유로 거절이되네요

대출조회도 많이하고 그런것때문인데 이게 영향이 생겨서 한도가 막힌걸까요?

연소득은 2500조금 넘고 재직 1년도 넘었는데 추가대출이 막힌거 보면 이것때문인가해서

이 영향이 맞으면 어떻게해결해야 대출이 다시 나올까요?

연 2500대면 dsr 제한 대상에서 제외라 연봉보다 더 대출 받는게 가능하다는건데 그랬음에도 금융사 대출한도가 산출이 안되는건 앞서 설명한 이유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 내에 급격하게 여러 건의 대출을 실행하고 대출 심사 철회 및 잦은 조회를 반복한 행위가 금융사 전산망에 단기 과다대출 위험군으로 분류되어 거절 사유가 된 것이 맞습니다 비록 연 소득 2500만 원 이하가 DSR 예외 조항에 해당할지라도 금융사 자체 심사 기준에 따른 내부 신용 등급이나 단기 기대출 급증에 따른 리스크 제한에 걸린 상황이며 특히 햇살론 당일 철회 이력과 한 달간 집중된 다수의 대출 조회 기록이 금융권 공동 전산망에 과다 조회로 등록되면서 대출 취급 미충족이라는 포괄적 거절 사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추측하신 5~6월 사이 발생한 단기 집중 대출 및 철회와 과도한 대출 조회가 겹치면서

    금융사 내부 시스템에서 단기 과다 대출신청자로 분류가 되면서 신용 리스크 위험 대상자로 적용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은 답답하겠지만 신용점수(KCB 847점) 자체는 양호한 편입니다.

    따라서 연체가 없는 상태에서 단기 집중 과다 조회및 실행으로 인한 잠시의 리스크 위험 대상자로 분류됐을

    가능성이 높음으로 신용조회및 대출시도를 멈추고 한달정도 기다려 보면 정상으로 돌아올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현재 상황을 추정하기에는 5월, 6월 대출이 연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추가적으로 지속 대출 심사를 받는 점이

    아마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거절이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너무 단기간 과도한 대출 실행과 조회, 심사는 결국 대출자의 자금 문제로 판단해 금융기간에서 안내줍니다.

    최소 1달은 어떤 조회도 하지 마시고 기다리셨다가 8월 중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