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글쎄요...저도 어릴때 비눗방울을 가지고 많이 놀았던 기억이 나는데..
어떤것은 수초내에 터지기도하지만 어떤것은 한참을 날아가다가 터지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성인이 된 후 이래저래 공부를 하다보니 알게된게..
비눗방울도 하나의 두께를 가진 막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 막의 두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력의 힘에 의해
점점 밑으로 흘러내려 상부 두께층이 얇아지고..점점 얇아져서 결국에 터지게 되는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두께에 따라 금방 터지는 것도 있고 좀 더 오래가는 것도 있겠죠..ㅎㅎ
도움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