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불쑥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느껴져요

아직 젊고 딱히 아프거나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감정이 생길까요? 자기 전 눈을 감을 때나 아니면 갑자기 심장이 쿵하는 느낌이 들어요 환경이 나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은 있구요 나아질 방법은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사람은 죽습니다.

      흙으로 와서 흙으로 다시 돌아가시죠.

      죽음을 두려워 마세요.

      현재를 즐기세요. 어차피 왔다가 가는 인생 즐겁게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야지 않겠어요.

      지금의 일에 집중하고 현재를 즐기면 죽음 따위는 두렵지 않을 것 입니다.

      인간은 자연 그대로 모습으로 다시 돌아간다 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눈을 감고 잠이 들려고 할 때는 오늘 하루 좋았던 일들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내일은 무엇을 할지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잠자리에 누워보세요. 잠들기 전에는 많은 생각은 금물 입니다.

      생각은 잠시 접고 마음을 편안하게 한 후, 잠자리에 들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살고자하면입니다.

      저도 종종 눈 감고 잘때면 님과 같이 똑같이 느낍니다

      그럴때면 저는 고개를 휘이휘이 저으며

      아냐아냐 아직 살 날이 많은데 !!

      쓸데없는 생각말고 잠이나 더 자자 !!

      낼 맛있는거 먹자 !! 죽으면 죽는거지뭐!! 남들도 다 죽는데.. 등등

      요런 가벼운 생각을 하며 잠을 청합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저 생각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한결 편해 집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테리어3입니다.

      죽음에 대한ㅇ공포는 인류 역사에서 끊임없는 주제 입니다. 두려움은 당연한 감정입니다

      종교를 가져 봄은 어떨까요? 사이비 말구요. 그럼 좀 평안해 질거예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콘도르57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면 덜컥하는 심적인 막막함은 누구나에게 생기는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걱정거리에요. 저도 20세쯤에 그런 막연한 두려움을 격었었는데 시간지나면 무시할수있게 되더군요. 열심히 살고 그리고 즐겁게 살려고 애쓰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듬직한거위234입니다.

      누구나 죽음의 공포가 갑지기 밀려올 때가 있는데 질문자 님은 그것이 자주 반복되면 전문이의 진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