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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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살기 좋나요 인천이 살기 좋나요?
1인가구 기준
수원이 살기 좋나요 인천이 살기 좋나요?
이사를 가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월세는 어디가 더 저렴한가요?
수원이 살기 좋나요 인천이 살기 좋나요?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원사는분들은 수원이 좋을것이구요.인천사는분은 인천이 좋겠죠.둘중에 어디사는것보다 본인 직장에 가까운곳에 사는것이 좋습니다.교통편은 수원에 기차기있기에 좋은면은 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기준에 따라 다를수있습니다.
말씀하신 월세는 보통 인천이 더 저렴한 편입니다.
반면 수원은 서울 접근성과 주거환경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결론은 생활 인프라는 수원이 안정적이고 인천은 가성비가 좋습니다.
제 의견을 한 줄로 말씀드리면,
1인가구 기준이라면
- 월세를 더 중요하게 보면 인천
- 생활편의, 직장 접근성, 교통을 더 중요하게 보면 수원
으로 보시면 됩니다.
조금 더 쉽게 정리하면,
1. 월세
대체로 인천이 수원보다 조금 더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인천도 송도·청라 쪽은 비싼 편이고,
수원도 영통·광교 쪽은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서
“인천 전체가 무조건 싸다” 또는 “수원이 무조건 비싸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 살기 편한 정도
혼자 살면서 병원, 마트, 식당, 버스, 지하철, 회사 접근성까지 같이 보면
전체적인 생활 편의성은 수원이 한 수 위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직장이 수원·용인·성남·판교·강남 축이라면 수원이 더 편할 가능성이 큽니다.
3. 인천의 장점
인천은 월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고,
지역에 따라 서울 서쪽 접근이나 공항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또 1인가구·청년 월세 지원 같은 정책도 비교적 적극적인 편입니다.
4. 결론
- 직장이 남부 경기권이면: 수원 추천
- 월세를 최대한 아끼고 싶으면: 인천 추천
- 완전 균형형으로 보면: “조금 비싸더라도 수원”,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인천”
개인적으로는
“혼자 살면서 전체 만족도”를 보면 수원,
“주거비 절감”을 보면 인천
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일때문에 인천 검암에서 1년 정도 원룸에서 살아봤는데 살기 좋았어요. 월세도 굉장히 저렴하고, 근처에 맛집도 많았어요. 수원은 요즘 거의 서울 수준으로 물가가 비싼 듯 해요.
월세를 걱정하신다면 인천을 가시고 인프라를 원하신다면
수원을 가세요...
인천이 수원보다 물가는 싸니까요...
바다를 좋아하신다면 인천이 좋습니다..
교육을 원하시면 수원으로 가세요..
안녕하세요.
수원이 생활편의성은 더 낫고 단점은 물가,월세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인천은 그 반대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별차이는 없고요.
바다나 오래된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은 인천을 추천합니다!
월세는 전반적으로 인천이 더 저렴한 편이고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인천이 유리합니다. 수원은 생활 인프라가 안정적이고 특히 강남권 등 남부 서울로 출퇴근할 경우 더 편리합니다.
월세 절약은 인천, 생활 안정성과 특정 출퇴근 편의는 수원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살다가 2년째 인천 거주중인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부평에 살고 있는데 은근 서울까지 거리도 갈만하고 ! 주변에 상권도 좋아서 저는 만족중이랍니다! (7호선 라인이 좋은 것 같아요~~!)
월세의 경우에는
두 지역 모두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이기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인천의 송도나 수원의 광교 같은
프리미엄 신도시 제외)
개인적으로 서울권 진입이 주 목표라면
(활동범위) 인천이,
수도권 전반과 충청도, 그 밑 지역도 종종 활동하신다면
수원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수원은 특히 서울이든, 인천이든, 천안이든, 분당이든
모두 1시간 안으로 갈 수 있는 신기한 곳이라
교통면에서 서울권이 가장 중요하면 > 인천
수도권 전반을 적당한 시간에 활용한다면> 수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도심의 특징은 정말 거시적으로 봤을때
인천> 바다, 수원 > 산
이렇게 나눌 수 있을거 같네요
이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인가구 살기에는 수원이나 인천이나 비슷비슷합니다 월세만 따져보면 인천이 수원보다는 좀더 저렴한곳이 많을겁니다 수원은 삼성같은 큰 회사가 많아가지고 방값이 생각보다 비싸거든요 교통 편한건 수원이 낫고 바다 가깝고 방값 아끼려면 인천으로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살면 평균 월 60~75만원 수준이구요
인천,부평 등 에서 지내시게 되신다면
월 45~55만원 수준으로 월세를 내는데 저는 항상 월세를 많이따져서 인천부평쪽이 괜찮지 않을까싶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는곳이다 생각해요. 향후 발전은 오히려 인천이 좋을것 같기도 하거든요. 다만 지금현재 본인의 이동동선을 고려하여 수원과 인천중 선택하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수원이나 인천이나 둘다 괜찮은데요 인천이 예전에
제가 잠깐 살았는데 월세가 좀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질문자님 기준으로 직장이 가까운데가 최고일것 같아요
어렸을때는 무엇도 모르고 왕복 2시간에서 3시간이 되어도 구두신고 열심히 출퇴근 했어요 근데 나이가 조금 드니까
직장 가까운게 큰 복이더라구요
여러가지 비교하셔서 최소 3층 이상 그리고 1층 비번되어 있고
Cctv 입구에 설치되어 있고 햇빛 잘 들고 집안에 잠금 장치 잘되어 있는곳으로 이사 가시면 되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수원이 더 좋았습니다. 가족들도 몇 분 이미 거주하고 계셨고 직장잡기도 좀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개인의 편차가 심하기에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런걸 어떤기준으로 정할수있을까요
수원이던 인천이던 살기좋은사람이있을거고 두곳다 싫은사람도 있을거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생각이 다 다르겠죠
그건 본인이 겨렁해야될문제고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아닙니다
인천은 살기 좋지 않습니다. 마계라고 불리는게 다른이유가 아니에요. 범죄율을 떠나 사람들 자체가 수준이 좋지 않습니다. 수원도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둘중에는 수원을 추천드립니다
거주하기에는 인천보다는 수원이 더 나은 거 같습니다.
검단이나 청라 등 인천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는데 서울과 거리도 멀고 편의시설에서의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 자차로 이동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직장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여부에 따라 거주 지역을 결정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희언니는 인천거주 (직장이 인천)
동생들은 수원에 거주하는데
인천언니가 수원으로 옮기고 싶어하고 있어요.
그러나 직장때문에 옮기지 못하고 있어요.
수원이나 인천이나 다 살기에는 좋을듯 싶어요.
직접 원하는 지역을 둘러보시고 결정하세요.
나는 서울에 살다가 23세 와서
인천에 42년 살았는데 언제나
사람이 살곳이 못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선 환경면에서 공장단지와 바닷가 바람 중국에서 환경오염물질로 공기질이안좋은 심하게 안좋은 상태로 봐야합니다.
안정적인 지역사회보다는 외지인들 전국팔도가 모여 이권 다둠도 많아 인심을 바닦에 공항에 가깝다보니 중국인 동남아인들로 잠식된것
도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는군요.
아마도 안산, 시흥 산업단지로
외국화 되다보니 아시죠?? 인천도 그런도시로 제대루 갖주어진것 하나 없어요.
수원이 인프라는 더 좋은것 같아요! 교통도 수원에서 서울가는 버스가 더 많은 느낌이더라구요. 물가묜은 인천이 살짝 싼 느낌이 있지만 종합적으로는 수원을 추천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수원시의 장점은 1인가구 비율이 높습니다
원룸 오피스텔 등 주거 시설과, 1인 식당이 제법 많아요
단점은 상급지의 주거비용이 많이 높습니다
인천의 장점은 대도시 중 상대적으로 주거비용이 적은 편이긴 합니다
서울이나 경기 남부로 출퇴근이 멀고, 1인가구의 편의시설이 수원에 비해 덜 집중되 있습니다
인천은 월세나 집값은 싸지만 교통 편차가 심해요. 번화가쪽은 잘 돼 있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에요. 다른 지역에 비해 지원사업도 안 좋고요. 인천 토박이지만 결혼은 다른 지역 가서 하고 싶네요.
지역적인 감정은 없으나 개인적으론 수원이요..
인천은 범죄가 너무 많아서 취안이 걱정돼요...
서울쪽에 일하시거나 직업적인 특수한 사정이 아닌이상
수원이 한옥테머도 있고... 드라마도 찍으러 올만큼 이쁜 동네도 있구...좀 더 좋았어요. 제가 두 곳 다 살아본 결과요^^
개인적인 기준과 취향이 아닐까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