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공사같은걸 해서 시끄러운데

안녕하세요

윗집에서 공사같은걸 해서 엄청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가서 찾아가서 말해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땅돼지150입니다.

      만일 아파트 윗집에서 공사 해서 참을 수 없을 정도면

      경비 보시는 분에게 말해서 최소한 공사가 언제 끝나는 건지

      무러봐 달라고 하는게 좋아요.

      직접적으로 마주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공사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문의해보시고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하지마라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 안녕하세요. 기러기독수리524입니다.

      평일낮에 공사를 하면서 나는 소음은 같은 주민끼리 이해를 해야죠.공사하면 당연히 소음이 나는건 어쩔수 없어요.조금만 참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대부분 주말이이나 아침일찍 저녁 늦은 시간에는 피해주는데요 그외 시간은 좀참으세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보통은 엘리베이터에 공사기간 소음심한시간 오픈한뒤 양해를구하는데 막무가내이면 찾아가서 조용히해달라는것도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쉬는 주말이나 저녁이 아니고는 찾아가서 공사를 못하게 할 수는 없을듯 하네요.

      사전 공사한다고 엘레베이터에 양해를 구하는 집이 많은데

      사전 공지를 하지 않았나 보네요.

      정 시끄러우면 가서 이야기릃 해도 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이웃집 에서 공사를 하여 시끄럽다면 한번 찾아가 보세요 공사 내용이 피치 못할 사항 이라면 고통스럽지만 참아주시고 그러지 못한 사항 이라면 조심해서 하라고 고지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