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10대들도 주식투자에 참여하는 숫자가 많다는데 바람직한 현상일까요?

코스피가 파죽지세로 상승하며 주식투자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10대들도 주식투자에 참여하는 숫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미성년자들이 주식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타를 들고 다니고 노래를 부르고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지나고 보니 공무원을 하겠다고 또 우루루 몰려가지 요. 자연스러운 현상 같습니다 돈을 쉽게 벌고 자 아도취에 빠지거나 돈을 잃고 범죄자가 되지 않는다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어릴 때부터 투자 경험을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실패를 해도 미리 시드가 적을 때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론 문제는 도박처럼 주식을 하는 경우인데 이는 학교 교육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라고봅니다

    • 미국은 대부분 국민들이 주식을 통해서 노후를 대비하고 주식으로 들어온 자금으로 국력이 더욱 커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이러한 구조를 갖출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긍정과 부정 양면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은 어릴 때부터 금융 교육을 실제로 경험하며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저축과 투자 습관을 일찍 형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액으로 ETF를 사보는 경험으로 어떤 금융 교육보다 효과적입니다. 부정적인 면은 주식 시장이 과열된 시점에 수익 기대감으로 무분별하게 참여하거나 급등주, 코인으로 이어지는 투기 성향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부모의 지도 아래 소액으로 우량 ETF를 경험하는 수준이라면 바람직하지만 묻지마 투자나 빚 투자로 이어지면 위험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주식은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입니다.

    경제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읽고 배울수 있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해보는 것도 경제 공부 관점에서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