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정책견해를 가지고 겨루면
참 좋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차분하게 정책 설명하는 것보다
큰 목소리로 떠드는게 표를 더 잘받는 다는 것이
민주주의의 역사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지한 이야기는 이해를 못하거나 지루하다고 여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색선전과 감성팔이
메신저 공격 등의 각종 "약팔이"발언이 항상 나오는 것이죠
그런 건 최소한 관심을 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항상 "관심을 끌어야 한다!"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실수도 종종 튀어나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