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갈 때에 여권을 놓고 오면 완전히 망하게 된 것인가요?

공항에 도착해서 여권을 집에 두고 온 것을 알게 되었다면

혹시 완전하게 망하게 된 것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기회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을 나가기 위해서 공항에 가셨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이 여권입니다.

    그런데 여권을 집에 두고 오셨다면

    혹시 평일이고 낮시간이라면

    법무부 출장소에서 여권을 긴급하게 만들 수 있기는 합니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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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절대 망하지 않았으니 걱정 뚝 붙잡아 매세요!

    공항 안에 있는 외교부 영사민원서비스센터에 가시면 당일

    바로 출국할 수 있는 일회용 긴급여권을 만들어 줘요

    신분증, 당일 티켓, 여권 사진 1장 그리고 비용 5만 3천 원만 있으면

    대략 1시간 정도 만에 새로 발급받을 수 있어요

    다만 비행기 출발까지 시간이 너무 촉박하면 힘들 수 있고

    목족지 국가에 따라 단수여권을 안 받아주는 곳도 있으니

    카운터에 먼저 꼭 물어보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