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경차 대 11톤트럭 작은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우선 상황설명을 좀 드리자면

평소출근하는 고속도로에서 오늘따라 사고가 났는지

평소 40~50분 걸리는 거리를 3시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제 차는 레이이구요.

사고의 경위는 고속도로가 엄청 정체되어있었는데

뒤에 11톤? 정도 되는 화물차가 뒤를 쿵쿵 두번 밀듯이(?) 박았습니다. 저는 놀램 때문인지 엌엌 하면서 육성으로 소리도 나왔었구요.

제 차 뒷면을 보니 찌그러지거나 그러진 않았고 찍힘자국들이 조금 있었고, 사고 난 직후라 통증도 없는거 같고 찍힘정도야 컴파운드 하면 되겠지싶었고

뒷차들도 엄청 밀려있어서 보험을 부르려니 정체되있는 곳이 더 정체될거같아 그냥 보냈습니다.

3시간에 걸쳐 회사에 도착하고 긴장이 풀렸는지 점점 허리가 좀 으리으리한 기분?(평소에도 허디스크와 일상생활 통증을 좀 겪는편입니다.) 이 드는데 제가 운전을 오래하는 직업이라 허리에 통증이 있으면 장기적으로 무리가 있을거같거든요.

사고접수가 되나요? 블랙박스는 확보해둔상텐데 제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야하나요?

차긁힘(찍힘), 병원치료 정도 받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절차를 밟아야하나요?

추가설명

+블랙박스가 절전모드로 들어가면 시간이 밀려져서 오늘날짜가 아님에도 사고접수를 할수있나요?

그리고 사진같은건 정말 그냥 무마할생각으로 따로 찍어놓진.않았습니다.

연락처 역시 받아놓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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