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미래가 막막해요
건강 문제로 백수가 된지 2년 정도 됐는데........ 전문대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같은 것만 해서 경력이라고 쓸 것도 없고.. 그사이에 2년 쉬기까지 하니까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앞느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요? 저도 좋은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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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백수가 된지 2년 정도 됐는데........ 전문대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같은 것만 해서 경력이라고 쓸 것도 없고.. 그사이에 2년 쉬기까지 하니까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요 앞느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까요? 저도 좋은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