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엔화의 경우는 안전자산으로 속하는지요?
안전자산들 중에서는 금도 있지만 달러도 안전자산으로 포함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달러는 기축통화이기에 안전자산으로 분류 되는 것 같은데
엔화의 경우는 기축통화까지는 아니지만 준기축 통화로까지는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엔화의 경우도 달러처럼
안전자산에 속한다고 볼 수가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도 하나의 기축통화이며 매우 신뢰도가 높은 자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과거에는 미국에 버금할 정도의 경제대국이었으며 현재도 전세계 5등 안의 경제대국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일본정부 및 기업들이 가진 해외자산의 규모도 크기에 따라서 엔화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일본의 엔화의 경우 안전자산에 속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본의 엔화 역시 전통적으로 대표적인 안전자산에
간주되는 외환입니다.
다른 외환으로는 미 달러, 스위스 프랑 등도 안전자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 다음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뽑힙니다
그만큼 기축통화에 가까운 통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은 과거 미국과 견줄정도의 국력을 지녔던 국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일본이 성장하면서 해외자산 보유도 상당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엔캐리 트레이드로 인해 글로벌 엔화 보급률이 높아졌으며 이는 안전자산으로 평가되기에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실제 국제 정세가 불안정할때 마다 엔화 가치가 조금씩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나 엔캐리청산 리스크 등 으로 인해 안전자산이 맞는지 많은 전문가들이 의문을 가지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이 가진 엄청난 해외 자산과 낮은 금리 덕분에, 전 세계가 불안해지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엔화로 바꿔두자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안전 자산의 하나의 축을 이룹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엔화는 전통적으로 대표적인 안전자산 중 하나입니다. 경제 위기나 국제 정세 불안 같은 불확실성이 커질 때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을 정리하고 엔화를 매수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이 막대한 대외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오랜 기간 저금리 정책을 유지해왔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등으로 엔화 강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변화(금리 인상 조짐)나 엔화 자체의 가치 하락으로 인해 과거처럼 확고부동한 안전자산의 지위는 아니게 된 것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며 다만 달러와 비교하면 달러가 더 안전자산으로 취급되며 최후의 위기에선 달러자산으로 귀결되는 흐름을 보이며 일반적인 신흥국의 위기일경우 엔화도 안전자산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엔화로도 수급이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선 일본은 오랫동안 순대외자산이 훨씬 많이 보유한 순대외채권국가이기 때문에 엔화에 대해서 안전자산으로 취급되는것이며 이 엔화를 준기축통화로서 오랫동안 취급되다보니 글로벌자산에서 엔화를 안전자산으로서 분류하는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엔화는 90년대부터 제로금리에 가깝다보니 엔화를 빌려서 다른 주요 선진국 자산을 매입하다보니 엔화로 표시된 순대외자산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면서 엔화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된것중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위기 시 강세를 보이는 특성으로 전통적으로 안전자산 성격을 가진 통화로 분류됩니다
일본의 대외순자산 규모와 자국 통화 부채 구조가 신뢰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초저금리 장기화로 안전자산 기능이 약화되었다는 평가도 함께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