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흔히 말하는 건강한 변은 갈색 ~ 황금색에 가깝습니다.
대변에는 소화·흡수를 돕는 담즙과 적혈구 성분 중 하나인 빌리루빈이 섞여 있는데, 이 두 성분이 적절히 섞이면 노란색에서 갈색을 띠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이라면 먹은 것의 색과 관계없이 갈색 계통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이런 적당한 갈색 변이 장내 유산균 등 유익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발효성 냄새나 악취도 적게 나는 편입니다.
대부분 의 사람들은 건강하기에 먹은 것과 관계없이, 빌리루빈이 적당히 석혀 갈색 계통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도 쾌변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