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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반려묘 버리는경우도 은근히 있는지궁금합니다 저희동네에도 희색고양이가 길거리에 혼자보이길래 한국 코리안종들이 아니라서 봤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리따운안경곰70
고양이도 많이 유기 되기도 하고
고양이 스스로 가출을 해서 유기묘가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저희동네에도 똑같은 종류의 품종묘가 유기된 적이 있었는데
고양이가 눈이 다쳤고 다른 한마리도 건강이 안좋더군요
같은 품종이고 두 고양이가 서로 같이 다니는 걸 보니
유기했겠다 싶더라구요
의외로 유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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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jrlsuruhawergb
우리동네에도 어떤 사람이 버릴려다가 걸려서 못 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버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귀엽고 예쁘고 키우고 싶어서 데려갔는데
막상 데려가서 키우니 아이 하나 키우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서인 경우도있고
강아지일때는 귀엽고 예뻣는데, 성견이 되니 안그래서 그런경우도 있고요
삐닥한파리23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애완묘를 버리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키우는게 부담이 되거나 아니면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버리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버릴 거라면 키울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히확신에찬계란탕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사, 알레르기,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반려묘를 유기하는 사례가 매년 보고됩니다.
특히 사람에게 익숙하거나 특정 품종처럼 보이는 고양이가 혼자 길에 있는 경우 유기 가능성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다만 외국 품종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섞인 고양이일 수도 있어 외형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