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이라고 차려놓고 물건을 파는 도시형 절이 많아요

도시의 번듯한 건물에 xx사 라고 간판들이 있는데요. 예불을 드리고 절처럼 보이기는 하나 화장지나 여러 가지 물품들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할머니들이 대거 모여 들어요. 이건 대체 뭐하는 업체들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법당을 가장한 불법판매자

    입니다 여기저기 그런곳이

    아직도 제법 있어요

    맨처음에는 화장지 계란

    참기름 온갖 생활용품을

    무료로 나눠주고 나중에

    물건을 비싸게 파는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