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40-40을 기록한다면 축하해줘야하고 의미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김도영선수의 40-40달성을 위해서 팀이 나서서 도와주는경우 이기록이 의미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타석에 많이 서도록 1번배치 를 하던가 상대팀의 투수에따라 유리한 타석시 교체 등 이런 기록만들기를 통해 달성하면 의미가 있나싶네요
김동영 선수가 만약 40-40 기록을 달성한다고 하면 한국인 선수 최초의 기록이 되는것이죠. 타석교체를하여 많이 출전을 하더라도 40-40 기록을 한다면 대단한것이죠. 프로야구 42년 기록상 40-40 기록한 사람은 1명뿐입니다. 그것도 외국인 타자죠. 평생 40홈런, 40도루도 기록못하는 선수도 있는데 한해 40-40 기록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