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내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아내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해야 할 일을 알고 싶습니다.
집 청소와 같이 기본적인 말고 전문적으로 알고 행동해야 할 문제들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내가 임신 했다면
무엇보다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만큼
스트레스 받는 말은 삼가 하시는게
좋으며 집안 가사도 최대한 분담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먹고 싶은게 있으면 아내 기준으로
외식도 하시고 뱃속에 태아에게도
자주 인사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순산
하시기를 응원 합니다.
감정적인면을 잘 챙겨주세요.
임신 호르몬 때문에 본인도 감정제어가 잘 안되서 힘들거든요.
짜증이랑 화가 늘어도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배가 부를수록 운신이 힘들어 양말 신기도 힘드니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야해요.
뭔가를 선제적으로 해 주려고 하지 말고 더러운 부분은 치우는 것은 당연하지만 원하는 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다 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신을 하면 많이 불편해지지요 정서적으로도 마찬가지고 신체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가장 편하게 해 드리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아내가 임신 했다면 남편이 애 낳을때 까지 나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아내에게 물어보시고 아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확인하고 대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남편이 해야할일은 임산부인 부인이 마음의 안정을 가질수있도록 불안할만한 요소를 되도록 없애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먹는거나 가사일정도는 기본적으로 잘해주실것이라 생각하는데요.
태아가 자라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부분은 산모의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