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스테이블 코인은 기술적으로 어떻게 가격을 고정시키는건가요?라고 문의하셨는데요.
대부분 스테이블 코인이 화폐수량설을 근거로해 발행되고 있습니다.
화폐 수량설의 기본 의미가 화폐의 수량=물가 즉 인플레이션을 방지하려면 화폐발행을 제한한다라는것인데 스테이블 코인 또한 사용량이 적으면 유통량을 줄이고 사용량이 많으면 유통량을 늘리는것으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발행하는 테라의경우 알고리즘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입니다. 수요가 늘어나면 통화량을 늘려서 가격 상승을 억제시키고 반대로 수요가 떨어지면 통화량 축소를 시켜 가격을 올립니다. 테라가 결제될때마다 결제수수료가 발생을 하는데 결제수수료를 루나의 마이너에게 지급을 합니다.루나의 마이너들이 결제수수료를 지급받는대신 테라경제가 축소할경우 담보역할을 해주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합니다.
테라의 경우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 코인이 아니기때문에 루나가 담보역할로 테라의 인플레이션 조절에 사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영상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듯 합니다.
국내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 신현성대표 인터뷰 영상입니다.감사합니다.
https://youtu.be/6ujTelAu_k0